결제가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사실과 그 시각을 정합니다. 이용 내역 화면에 남는 시각이 이 날짜이고, 어느 청구 주기에 들어갈지도 이 시각을 기준으로 갈립니다. 여기까지가 승인일의 몫입니다.
언제 청구되는지,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는 승인일이 정하지 않습니다. 그 두 가지는 청구일과 납부기한이 따로 정합니다. 결제한 날만 보고 계산하시면 어긋나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이용 내역 화면을 열면 건별로 시각이 붙어 있습니다. 초 단위까지 남는 경우도 있어 마감 경계에 걸린 건을 가려낼 때 쓸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은 앱 판본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취소가 이루어져도 원래 승인 기록은 남고 취소 기록이 따로 붙습니다. 두 줄이 나란히 보이면 아직 정리 중인 것이 아니라 각각의 시각을 적어 둔 것입니다. 반영이 어느 주기에 잡히는지는 취소 시각에 따라 갈립니다.

승인 시각은 이용 내역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청구서를 받아 보실 때 어느 건이 실렸는지 맞춰 보려면 승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금액만으로는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일 때 가려낼 수 없습니다.
청구서를 앞에 두고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온 물음을 모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승인일은 결제가 이루어졌다는 기록일 뿐이고, 실제 청구는 그 건이 속한 주기가 끝난 뒤 만들어지는 청구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결제하신 날과 돈이 나가는 날 사이에 상당한 간격이 생깁니다. 승인일은 결제가 이루어진 사실과 그 시각까지만 정합니다. 언제 청구되는지는 승인일이 아니라 청구일이 정합니다.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는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이 정합니다. 이용 내역 화면에는 건별 승인 시각이 붙어 남아 있습니다. 취소가 이루어져도 원래 승인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일 때는 시각으로만 가려낼 수 있습니다. 청구서 앞머리에는 청구 연월이, 아래쪽에는 납부기한이 각각 따로 적혀 있습니다. 결제를 누른 날과 청구서가 만들어지는 날 사이에는 보통 한 달 가까운 간격이 생깁니다. 미납으로 잡히는 기준이 되는 날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입니다. 이용 내역에 금액이 떠 있어도 납부기한 전이라면 밀린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날짜가 맞지 않는 칸이 남으면 그 칸만 들고 물어보세요.
통신사 앱의 이용 내역 화면에서 건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각까지 붙어 있어 마감 경계에 걸린 건을 가려낼 때 유용합니다. 앱 판본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다르니 결제나 이용 내역이라는 말이 들어간 항목을 찾아보세요.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는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이 정합니다. 이용 내역 화면에는 건별 승인 시각이 붙어 남아 있습니다. 취소가 이루어져도 원래 승인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일 때는 시각으로만 가려낼 수 있습니다. 청구서 앞머리에는 청구 연월이, 아래쪽에는 납부기한이 각각 따로 적혀 있습니다. 결제를 누른 날과 청구서가 만들어지는 날 사이에는 보통 한 달 가까운 간격이 생깁니다. 미납으로 잡히는 기준이 되는 날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입니다. 이용 내역에 금액이 떠 있어도 납부기한 전이라면 밀린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밀린 날을 세기 시작하는 날은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로 안내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짚어 보셔도 어긋난 자리가 안 보이면 상담에서 같이 맞춰 드립니다.
알 수 없습니다. 밀렸는지를 가르는 것은 승인일이 아니라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입니다. 승인일은 그 건이 어느 주기에 들어갈지를 정할 뿐입니다. 두 날짜를 함께 놓고 보셔야 지금 상태가 무엇인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가 이루어져도 원래 승인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일 때는 시각으로만 가려낼 수 있습니다. 청구서 앞머리에는 청구 연월이, 아래쪽에는 납부기한이 각각 따로 적혀 있습니다. 결제를 누른 날과 청구서가 만들어지는 날 사이에는 보통 한 달 가까운 간격이 생깁니다. 미납으로 잡히는 기준이 되는 날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입니다. 이용 내역에 금액이 떠 있어도 납부기한 전이라면 밀린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밀린 날을 세기 시작하는 날은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로 안내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납부한 뒤 회선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있어 화면이 곧바로 바뀌지 않기도 합니다. 해제 표시가 뜬 시점과 결제가 다시 열리는 시점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만 하시고 마치셔도 남는 절차나 비용은 없습니다.
남습니다. 원래 승인 기록 아래에 취소 기록이 따로 붙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두 줄이 나란히 보인다고 해서 두 번 결제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취소가 어느 주기에 반영되는지는 취소 시각에 따라 갈리므로 두 시각을 함께 적어 두세요. 청구서 앞머리에는 청구 연월이, 아래쪽에는 납부기한이 각각 따로 적혀 있습니다. 결제를 누른 날과 청구서가 만들어지는 날 사이에는 보통 한 달 가까운 간격이 생깁니다. 미납으로 잡히는 기준이 되는 날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청구서에 적힌 납부기한입니다. 이용 내역에 금액이 떠 있어도 납부기한 전이라면 밀린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밀린 날을 세기 시작하는 날은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로 안내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납부한 뒤 회선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있어 화면이 곧바로 바뀌지 않기도 합니다. 해제 표시가 뜬 시점과 결제가 다시 열리는 시점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구 주기와 이용 마감일은 요금제와 개통일에 따라 이용자마다 다르게 잡힙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지워 나가시면 대개 이 안에서 정리됩니다.
청구서에 적힌 청구 연월과 납부기한, 그리고 문자에 찍힌 날짜만 알려 주시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돌려서 푸는 방법은 안내하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비었는지 짚어 드리고 판단은 그다음에 하세요.